프랑스 직수입
전통방식 제조제품으로 오픈후 12개월 이내 사용 권장 (오픈전 유통기한 제한 없습니다.)

알레피아 블랙솝 프랑스 세신 때비누
약 3,000년 전 시리아의 알레포에서 시작된 블랙 솝은 이후 모로코 에사우이라 지역으로 전해졌습니다.
하맘(Hammam) 전통 스킨케어의 대표 제품인 이 천연 페이스트 타입의 블랙 솝은 각질 제거 전 피부를 부드럽게 준비시켜 주며, 피부를 매끄럽고 환하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줍니다.
프랑스 **Observatoire des Cosmétiques(화장품 관찰기관)**의 추천을 받은 이 블랙 솝은 올리브 오일을 함유하여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해 줍니다. 세정과 동시에 피부를 진정시키고 부드럽게 가꾸어 줍니다.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프랑스 제조
용량: 200mL
전성분
- 정제수 (Aqua)
- 포타슘올리베이트 (Potassium Olivate)
- 글리세린 (Glycerin)
- 수산화칼륨 (Potassium Hydroxide)
사용 방법
- 따뜻한 물로 목욕이나 샤워를 하여 피부를 몇 분간 충분히 불려줍니다.
- 블랙 솝을 피부 전체에 고르게 펴 바른 후, 최소 5분간 그대로 둡니다.
- 깨끗한 물로 헹군 뒤, 케사(Kessa) 장갑을 이용해 피부를 부드럽게 문질러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합니다.
보관 방법: 제품의 최적의 사용을 위해 실온에서 보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