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하기 좋은 벌꿀 선물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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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제품 박스와 전용 쇼핑백이
기본 구성으로 이루어진 선물세트입니다.



더비 딥허니(진한 벌꿀)는 국내 청정자연에서 키워낸 100% 국산 자연 숙성 벌꿀로 수분함량이 17% 정도로 일반 벌꿀(수분함량 20%정도)에 비해 수분함량이 적은 고농도의 진한 꿀을 선별하여 정성스럽게 담았습니다. 기존 벌꿀에 비해 식감(食感)이 진득하고 깊은 맛과 진한 꽃 향이 특징입니다. 도자기는 일반 유리에 비해 외부 온도 변화가 적고 고급스러워 선물하기 좋으며 꿀을 다 드시고 단지 활용이 가능합니다.


[ 백자 단지 : 아카시아 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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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맛에 당도가 우수하여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꿀입니다. 백황색의 맑고 은은한 색깔에 싱그러운 향이 특징이고 5월에 생산되는데 개화시기가 짧아 더욱 귀합니다. 비교적 서서히 결정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오랫동안 액체상태로 보관이 가능하며 다른 음식과 잘 어울려 요리에도 많이 이용됩니다.

[ 청자 단지 : 밤나무 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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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월에 생산되는 밤나무 꽃을 밀원으로 하는 밤꿀로 검갈색을 띠고 다소 쌉싸름한 맛이 나며 오래도록 여운이 남습니다. 식용보다는 약용으로 더 많이 이용되며, 밤나무 꽃이 피는 시기에 다른 꽃이 있으면 벌들이 밤꽃에서 채밀하지 않기 때문에 생산량은 적은 편입니다. 칼륨, 철분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위와 간, 기관지가 약한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자주 묻는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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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얗게 굳는 것은 설탕꿀인가요
A. 꿀이 하얗게 굳어지는 것은 벌꿀의 포도당이 굳는 물리적인 성질입니다. 보통 포도당은 10~15°C 이하에서 하얗게 굳어집니다. 아카시아, 밤꿀 같은 다년생 목본류에서 얻는 꿀은 과당이 많아 결정이 느리며 유채, 싸리, 야생화 꿀같은 1년생 초본류에서 얻는 꿀은 포도당이 많아 결정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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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굳어버린 꿀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45~50°C의 물에 중탕하여 녹여줍니다. 60°C 이상으로 가열하면 꿀에 함유된 미네랄과 효소가 파괴되니 주의하십시오.
Q. 꿀을 잘 보관하려면
A. 꿀 속의 과당은 흡습성이 좋아 공기 중의 수분과 냄새를 잘 흡수합니다. 꿀은 향균작용이 좋고 수분이 적어 밀봉하였을 경우 유통기한이 없으나 한번 개봉된 꿀은 열고 닫으며 수분과 이물질이 섞여 산패될 우려가 있습니다. 뚜껑을 꼭 닫아서 그늘진 실온(10~15°C 이상)에 보관하십시오. 꿀을 저장할 때는 금속용기는 피해야 합니다. 꿀과 금속이 만나면 화학반응이 일어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나무나 사기, 돌, 유리 같은 소재가 알맞습니다.
Q. 꿀을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이 있나요
A. 멸균되지 않는 생꿀은 12개월 미만의 영아에게 섭취시키지 마십시오. 특이 체질, 알레르기 체질일 경우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시기 바랍니다.